[뉴스토마토 이성수기자] 세이브존은 다음달 3일까지 '브랜드 데이 매직 세일(BRAND DAY Magic SALE)'을 전 지점에서 실시한다고 27일 밝혔다.
서울 노원점은 신사의류 인디안을 최대 90% 할인하고, 아웃도어 브랜드 콜핑의 티셔츠를 최저 1만9000원, 자켓을 2만원에 판매한다. 비씨비지의 블라우스와 바지를 각 2만원에 제공하는 'BCBG 숙녀캐주얼 특가전'도 진행한다.
경기 화정점은 아웃도어 브랜드 아이더를 최대 70% 할인판매하고 방풍자켓은 최저 6만원, 구스다운은 7만원과 11만원에 제공한다. 여성복 레노마레이디는 최대 80% 할인하고, 20만원이상 구매하는 고객에게는 스카프를 증정한다.
경기 성남점은 '네파 본사 창고 대 개방전'을 마련하고, 티셔츠를 최저 2만원, 바지를 최저 3만원에 제공하는 등 최대 70% 할인한다. 또 베이직하우스 신규입점을 기념해 티셔츠를 최저 9000원, 패딩조끼를 2만9000원 특가에 제공한다.
경기 광명점은 리바이스, 캘빈클라인, 갭 티셔츠를 9900원, 청바지를 1만9000원에 판매한다. 또 '잔디로 골프웨어 파격가전'을 진행하고 티셔츠를 최저 5000원에, 바지를 최저 1만9000원에 판매한다. JDX골프의 가을상품도 최대 70% 할인 판매한다.
경기 부천상동점은 비키를 최대 70% 할인하고, 1만9000·2만9000·3만9000원 균일가에 판매한다. 또 '스포츠 브랜드 대전'을 열고 르까프를 최대 80% 할인 판매하고, 카파는 티셔츠를 2만9000원, 운동화를 3만9000원, 트레이닝세트를 8만9000원에 선보인다.
(사진제공=세이브존)
이성수 기자 ohmytrue@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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