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신항섭기자] 미국증시가 금리인상 가능성이 낮다는 판단으로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6일(현지시간) 오전 9시34분 기준, 다우존스 지수는 전날보다 45.61포인트(0.25%) 오른 1만8537.57으로 출발했다.
S&P 500 지수는 2.22포인트(0.10%) 상승한 2182.20를, 나스닥 지수는 4.93포인트(0.09%) 오른 5254.82를 나타내며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이날의 뉴욕증시는 금리인상이 9월에 이뤄질 가능성이 낮다는 판단때문에 상승세로 이어졌다.
CME그룹의 FedWatch에 따르면 9월 금리인상 가능성은 27%로 나타났다.
이로 인해 투자자들은 이달에 금리인상이 없을 것이라는 판단이 강해져 투자로 이어지고 있다.
신항섭 기자 kalthe@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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