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김혜실기자] CJ헬로비전이 1000원으로 저렴하게 공연을 관람하고, 불우이웃도 도울 수 있는 자선 프로그램을 준비했다.
CJ헬로비전 경인미디어센터가 매주 월요일 저녁 8시 지역채널을 통해 방영하는 ‘콘서트 선물’은 인기가수들의 추억의 노래를 들어보는 공연 프로그램으로, 입장료를 모아 연말 불우이웃 돕기 성금에 낼 계획이다.
또 매주 공연에 장애인이나 복지시설 거주 노인 등 주민들을 초대할 예정이다.
오는 16일 ‘콘서트 선물’ 첫 방송은 가을을 주제로 ‘오동잎’을 부른 가수 최헌 등이 참여하며, ‘가을’, ‘우정’, ‘크리스마스’ 등 매 공연마다 선정된 주제와 관련된 추억의 노래가 방영된다.
이외에도 CJ헬로비전은 불우한 이웃들의 안타까운 사연을 전하는 ‘고맙습니다 사랑합니다’, 지역의 숨은 봉사자와 같은 따뜻한 이야기 ‘사람이 있는 풍경’, 희귀병아동돕기 캠페인 관련 다큐멘터리 등의 프로그램을 편성해 방송을 활용한 사회공헌 활동을 확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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