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금값, 고용지표 발표 전 매물 증가로 소폭 반등
2016-09-02 04:49:35 2016-09-02 04:49:35
[뉴스토마토 신항섭기자] 1일(현지시간) 국제 금 가격이 소폭 상승했다.
 
이날 뉴욕상품거래소에서 금 가격은 지난 거래일보다 0.40%(5.70달러) 오른 온스당 1317.10을 기록했다.
 
국제 은 가격은 1.3%(22.5센트) 상승한 온스당 18.83을 기록했다. 백금과 팔라듐은 0.4%, 1.2% 씩 하락했다.
 
사진/플리커
이날의 금 가격은 2일 발표되는 고용지표에 앞서 이익을 내기 위한 매물이 증가하면서 반등했다.
 
코메르츠은행의 다니엘 브리즈맨 애널리스트는 "만약 내일 고용지표가 호조일 경우 금 가격은 1300 이하로 떨어질 가능성이 있다"고 예상했다.
 
신항섭 기자 kalthe@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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