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페셜포스', 저격 전용맵에서 게임 즐기자
네오위즈, '토이타워' 업데이트
2009-11-11 11:12:29 2011-06-15 18:56:52
 
[뉴스토마토 김혜실기자] 네오위즈게임즈가 슈팅게임(FPS) '스페셜포스'의 저격 전용맵과 신규 총기를 업데이트 했다.
 
새로 선보인 저격 전용 맵 ‘토이 타워’는 기존의 딱딱한 분위기와 달리 동화 속 장난감 마을 같은 느낌을 주는 것이 특징이다.
 
또 맵 구조가 개방형이라 적과 교전이 용이하며, 다양한 장애물이 설치돼 게임의 긴장감을 늘렸다.
 
신규 저격총 ‘M200’도 추가됐다.
 
‘M200’은 손으로 장전하는 수동 저격총으로 외형은 고급스럽지만 강력한 파괴력을 지닌 것이 특징이고, 소위 계급 이상 유저부터 사용할 수 있다.
 
최용욱 네오위즈게임즈 사업팀장은 “지난 8월 선보인 저격 훈련장 맵이 반응이 좋아 긴장감 넘치면서 이색적인 분위기의 저격전용 맵을 선보이게 됐다"고 말했다.
 
게임포털 피망에서 서비스하고, 드래곤플라이가 개발한 '스페셜포스'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공식 홈페이지 (http://sf.pmang.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뉴스토마토 김혜실 기자 kimhs211@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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