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씨소프트, 리니지IP 게임 매출 본격화-메리츠증권
2016-08-31 08:49:57 2016-08-31 08:49:57
[뉴스토마토 차현정기자] 메리츠종금증권(008560)은 31일 엔씨소프트(036570)가 최근 중국에서 출시한 리니지2혈맹 선전이 당분간 지속될 가능성이 높다고 보고 매수의견을 유지, 목표가는 종전 30만원에서 35만원으로 상향 조정했다.
 
김동희 메리츠종금증권 연구원은 "본격 상승궤도에 진입한 리니지2혈맹 호조세는 9월에도 지속될 전망이고 리니지IP의 모바일 재탄생 스토리까지 이어지는 등 모멘텀에 끊김이 없다"며 이같이 밝혔다. 
 
또 지난 7월부터 리니지IP 기반의 다양한 모바일게임들의 매출이 본격화되고 있다는 점에서 여전히 기업가치와 밸류에이션 상승 여력은 충분하는 게 김 연구원의 평가다. 
 
차현정 기자 ckck@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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