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정경준기자]
대한해운(005880)은 올 3분기에 영업손실 933억원을 기록, 전년 동기 대비 적자전환했다고 10일 공시했다.
앞선 2분기(영업손실 1933억원)와 비교해선 손실폭은 절반 가까이 줄어들었다.
매출액은 5453억원을 기록, 작년 같은 기간과 비교해 39.12% 감소했다.
지난 2분기 대비 1.11% 증가했다.
이와 관련, 대한해운은 “3분기 영업손실은 해운시황의 침체에 따른 운임하락이 주 요인”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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