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르의 전설2, '설중유원'이 겨울을 책임진다
신규 시스템 ‘영웅강림’ 공개
2009-11-04 16:01:07 2011-06-15 18:56:52
 
[뉴스토마토 김혜실기자] 위메이드 엔터테인먼트의 무협MMORPG 게임 '미르의 전설2'가 대규모 겨울 업데이트 ‘설중유원’을 4일 공개했다.
 
'설중유원'은 '미르의 전설2'의 겨울시즌을 책임질 신규 프로젝트로 오는 11일 첫 업데이트를 시작으로 4개월간 진행된다.
 
'설중유원'에는 게임 시스템을 비롯한 다양한 콘텐트가 추가될 예정이며, 특히 '설중유원’의 1차 업데이트로 진행되는 '영웅강림'이 이날 공개돼 유저들의 많은 관심을 끌고 있다.
 
'영웅강림'은 새롭게 선보이는 ‘영웅시스템'을 통해 자신의 캐릭터와 함께 모험을 떠나는 숨겨진 캐릭터를 생성할 수 있는 능력으로, 영웅의 힘이 또 하나의 캐릭터로 등장해 유저의 플레이를 돕는다.
 
신규 시스템과 더불어 전용 아이템도 추가로 선보일 예정이다.
 
이경호 위메이드 사업본부 본부장은 “설중유원은 겨울 시즌 동안 진행되는 장기 프로젝트로 영웅 시스템을 비롯해 다양한 내용이 계속 추가될 예정”이라며 “이용자들이 즐길 수 있는 프로모션도 함께 진행해 많은 유저들이 더욱 진화된 '미르의 전설2'를 즐길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
 
자세한 사항은 '미르의 전설2' 공식 사이트(http://www.mir2.c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뉴스토마토 김혜실 기자 kimhs211@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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