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차현정기자] 한국투자증권은 10일
CJ(001040)의 지난해 4분기 이후 실적 부진에 대한 우려가 이어지고 있지만 CJ 계열사의 실적부진이 장기화할 것이란 진단은 과도하다고 보고 매수의견과 목표가 30만원을 유지했다.
그는 "
CJ CGV(079160)와
CJ E&M(130960)은 하반기 실적 모멘텀이 강할 것으로 예상하기에 2분기 실적 발표를 전후해서 점진적 불확실성 해소를 예상한다"며 "최근의 사드 노이즈는 장기화 될 전망이나 이미 주가에 충격을 준 상황이다. 8월을 정점으로 주가 민감도는 점차 낮아질 것"으로 내다봤다.
차현정 기자 ckck@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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