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박제언 기자] '오마하의 현인' 워렌 버핏의 철도회사 투자 소식에 국내 철도관련주까지 들썩이고 있다.
4일 오전9시35분 현재 코스닥시장에서 철도 신호제어 시스템 전문기업으로 알려진
대아티아이(045390)는 전날보다 260원(14.73%) 오른 2025원의 상한가를 기록 중이다.
3일(현지시간) 워렌 버핏의 버크셔 해서웨이는 철도기업인 벌링턴 노던 싼타페(BNSF)를 인수한다고 밝혔다.
버크셔 해서웨이는 BNSF의 지분 77.4%를 주당 100달러로 총 260억달러에 인수하는 것이다.
워렌 버핏은 이와 같은 투자 배경에 대해 "미국 경제의 미래에 대한 베팅"이라는 짧은 대답을 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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