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박제언 기자] 최근 신종 인플루엔자의 영향으로 급등했던 온라인 교육주들이 차익실현 매출이 쏟아지며 급락하고 있다.
온라인 교육주는 신종플루의 영향으로 오프라인 교육장에서 온라인 교육으로 학생들이 움직일 것이란 기대감에 주식시장에서 큰 주목을 받았다.
새로운 신종플루 테마주로 분류되기도 하며 일부 종목은 연중최고치를 갈아치우는 저력을 발휘하기도 했다.
투자자들은 전날 신종플루에 대한 국가 전염병 재난단계가 최고수준인 ‘심각(RED)'으로 격상됐음에도 불구하고 이것이 주가에 선반영됐다는 판단에 차익실현에 나서는 모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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