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김민지기자] 롯데마트가 롯데쇼핑 창사 30주년을 기념해 다음달 27일까지 '고객 감사 기획전'를 진행한다고 29일 밝혔다.
우선 내달 4일까지 '고객 감사 기획전' 1탄으로 ▲신선식품 대규모 물량을 산지 직송해 판매하는 '신선식품 大방출전' ▲인기 생필품을 최대 50% 할인해 판매하는 '상상초월 왕대박 찬스' ▲롯데카드 구매시 최대 50% 할인되는 '롯데카드 할인전' 등을 연다.
특히 행사 기간 동안 '국내산 돼지 삼겹살(냉장, 100g)'을 100톤 가량 준비해 910원(제주점은 950원)에 판매한다. 이는 현재 정상가인 1980원보다 54% 가량 저렴한 가격이다.
행사 기간 동안 김치냉장고 구매시 100% 당첨 경품행사도 진행되며, 31일까지는 푸드코트 입점 점포에 한해 푸드코트 전 메뉴를 최대 50% 할인해 판매한다.
또 내달 8일까지는 신한카드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금액별로 '스티커'를 나눠주고, 이를 모아오면 라면과 세제, 담요, 핸드크림 등 다양한 선물도 증정한다.
우주희 롯데마트 마케팅부문장은 "롯데쇼핑 창사 30주년을 맞아 고객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자 이번 행사를 기획했다"면서 "인기 생필품을 더욱 저렴한 가격에 구매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 Copyrights ⓒ 뉴스토마토 (www.newstomato.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이 기사는 뉴스토마토 보도준칙 및 윤리강령에 따라 김기성 편집국장이 최종 확인·수정했습니다.
ⓒ 맛있는 뉴스토마토,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