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박제언 기자] 가열로 전문업체인
케이아이씨(007460)는 일본 후지전기의 전기집진기 및 니시마츠건설의 이산화질소 저감장치(탈질설비) 국내 독점 판매점 제휴계약을 체결했다고 26일 밝혔다.
케이아이씨측에 따르면 후지전기는 일본최대 터널용 전기집진기 제작업체이다. 니시마츠건설은 지하도로내에 발생하는 이산화질소(자동차 배기가스)를 저감시키는 세계 최초의 저농도 탈질 저감설비 기업이다.
케이아이씨 관계자는 “최근 화제가 되고 있는 서울시 대심도로계획(U-Smartway) 및 장대형 지하도로의 건설이 활발히 진행되면서 지하도로의 분진을 잡는 집진시설과 이산화질소(NO2)를 저감시키는 탈질설비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고 말했다.
이 기사는 뉴스토마토 보도준칙 및 윤리강령에 따라 김기성 편집국장이 최종 확인·수정했습니다.
ⓒ 맛있는 뉴스토마토,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