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나윤주기자] GS마트에서 등산용품과 월동준비상품을 최대 70%까지 할인하는 기획전을 연다.
행사기간은 22일부터 28일까지로, '등산용품 대전'과 '월동준비상품 기획전'으로 나뉘어 진행된다.
등산용품 대전에는 의류, 운동화, 랜턴, 스틱 등을 최대 70% 판매한다.
할인 행사기간 동안 빈트 방수재킷 9만9000원, 버팔로 등산티셔츠 1만5000원, 델로스 등산조끼 3만5000원, 등산 장갑(3족)을 9900원에 판매하고, 코베아 등산 스틱 및 랜턴류 전품목은 25% 저렴한 가격에 판매된다.
일자별 초특가 행사도 진행해 등산티셔츠와 등산바지, 방수재킷 등을 30벌 한정으로 판매한다.
일정금액 이상 구매고객에게는 푸짐한 사은품도 증정된다.
같은 기간 '월동준비상품 기획전'에서는 전기장판, 내의 등을 최고 30% 싸게 판매한다.
한옥한방숙면보료(Q)는 10만9000원, 니코 전기요 3만8900원, 니코 전기장판 3만9800원, 메리노 전기장판(2~3인용)을 3만9800원에 판매한다.
또 아동 동내의는 5800원~7800원에, 타이즈는 1880원부터 판매하고, 니트 모자는 균일가 5000원에, 락앤락 보온도시락은 20% 할인 판매한다.
뉴스토마토 나윤주 기자 yunju@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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