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나윤주기자] 1988년 국내 최초로 할로윈파티를 열었던 그랜드 하얏트 서울의 제이제이 마호니스가 올해 '펭귄 ZOO'를 테마로 한 할로윈 파티를 개최한다.
파티는 이달 30일과 31일 양일간 오후6시~새벽4시까지 진행된다.
파티기간 동안 제이제이는 할로윈을 상징하는 블랙, 오렌지 컬러와 함께 형광블루의 펭귄 동물원으로 탈바꿈하게 된다.
또 모든 입장 고객에게 호박 수프와 일리 커피를 제공하고 최고의 할로윈 의상을 뽑는 '베스트 드레서 콘테스트'와 하우스밴드 'SHADES'의 특별공연, 할로윈 의상 퍼레이드, 메이크업 부스, 행운권 추첨 등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한다.
입장료는 6만원(제이제이 레이디스 멤버는 4만원)이다.
문의 : 02-799-8601 / www.grandhyattseoul.co.kr
뉴스토마토 나윤주 기자 yunju@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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