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야쿠르트, 홈메이드 타입 요구르트 출시
2009-10-19 10:56:31 2011-06-15 18:56:52
[뉴스토마토 김민지기자] 
 
 
 
한국야쿠르트가 오는 22일 홈메이드 타입의 떠먹는 요구르트 '슈퍼100 프리미엄 화이트'를 선보인다고 19일 밝혔다.
 
기존 슈퍼100 프리미엄 시리즈(딸기, 복숭아, 열대과일, 블루베리)에 이어 출시되는 이 제품은 설탕과 색소가 첨가되지 않아 부드럽고 깔끔한 맛을 내는 저지방 플레인 요구르트다.
 
설탕 대신 '프락토 올리고당'을 첨가했으며, 지방함량을 낮춰 지방섭취를 꺼리거나 다이어트를 선호하는 여성에게 적합하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제품의 용기도 차별성을 강조해 깔끔하고 부드러움이 느껴지는 디자인으로 새롭게 만들었다. 가격(용량 100g)은 600원이다.
 
뉴스토마토 김민지 기자 stelo78@etomato.com
 

- Copyrights ⓒ 뉴스토마토 (www.newstomato.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이 기사는 뉴스토마토 보도준칙 및 윤리강령에 따라 김기성 편집국장이 최종 확인·수정했습니다.

ⓒ 맛있는 뉴스토마토,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

관련기사
0/300

뉴스리듬

    이 시간 주요 뉴스

      함께 볼만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