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프레시안, '요리하는 마파람' 출시
2009-10-19 11:00:30 2011-06-15 18:56:52
[뉴스토마토 김민지기자] 
 
CJ프레시안이 기존 요리용 맛살보다 연육 함량을 크게 높인 프리미엄 급 맛살 신제품 '요리하는 마파람'을 출시했다고 19일 밝혔다.
 
'요리하는 마파람'은 일반 요리용 맛살에 비해 연육함량(명태, 실꼬리돔)을 10% 이상 높여 뛰어난 식감이 특징이다.
 
또 75%에 달하는 높은 연육함량으로 생으로 그냥 즐겨도 좋고, 김밥용 김 규격에 맞춰 출시돼 요리용 재료로도 활용성이 높다는 게 회사 측의 설명이다.
 
맛살 5개 들이 포장(190g) 제품으로, 가격은 대형마트 기준 1980원이다.
 
이호필 CJ제일제당 맛살 브랜드담당 대리는 "CJ의 수산 전문 연구팀의 기술력과 삼호의 맛살 생산 노하우를 통해 연육공급부터 맛살 제조과정 전체의 효율적 운영이 가능했다"고 전했다.
 
뉴스토마토 김민지 기자 stelo78@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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