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김민지기자]
현대백화점(069960)이 세일 마지막 주말인 23일부터 다음 달 1일까지 '제4회 현대컬렉션' 행사를 진행한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그 동안 협력사와 공동 기획해 단독으로 선보였던 상품외에도 직매입 상품과 바이어 단독 런칭 브랜드 등 'Only상품'을 추가 한 것이 특징이다.
현대콜렉션은 협력사 공동기획 상품 'H스타일'과 '바이어 직매입 상품', '바이어 브랜드 런칭상품' 등 모두 3종류의 상품으로 구성되며, 연예인 콜래버레이션 핸드백과 남성용 핸드백 등 다양한 가을·겨울 시즌 상품을 정상가 대비 20%에서 최대 75%까지 저렴한 가격에 구입할 수 있다.
특히 2010년 현대백화점 단독 브랜드 런칭 예정인 셔츠(3만5000원) 및 넥타이(2만9000원) 자체 브랜드 '어번H'와 남성속옷 브랜드 '수완'의 파일럿 상품(1만7000원∼2만1000원)을 먼저 선보이고, 아동(13만9000원) 및 성인용(29만원) 패딩코트, 패션시계(8만7500원/10만5000원), 머플러(3만원), 레깅스(1만원), 타이즈(1만5000원) 등 바이어 직매입 특가상품도 선보인다.
이밖에 '주방용품 창고대개방전', '부츠페어', 'LG패션 수입브랜드 그룹전', '디자이너 모피대전', '남성액세서리대전', '겨울스포츠대전', '난방용품특가전', '김장대전' 등 다양한 테마행사를 함께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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