쉐라톤 그랜드 워커힐, '와인 메이커스 디너' 개최
샤또 무똥 로칠드, 알마비바 등 최고급 와인 라인업
2009-10-16 10:36:08 2011-06-15 18:56:52
 
[뉴스토마토 나윤주기자] 쉐라톤 그랜드 워커힐호텔이 다음달 27일 제50회 '와인 메이커스 디너'를 개최한다.
 
올해 50회를 맞는 이번 '와인 메이커스 디너'의 테마는 구세계를 대표하는 프랑스 와인과 신세계를 대표하는 칠레 와인을 오페라, 명화와 함께 예술적으로 풀어나가는 것이다.
 
화려한 야경의 VVIP맨션 애스톤 하우스에서 진행되며, 와인 디너에는 프랑스 와인 '샤또 무똥 로칠드 97'과 '샤또 꼬스데스뚜르넬 05', 칠레 와인인 '돈 멜초 06'과 '알마비바 06', 이탈리아 와인 '간치아 피닌파리나 프로세코 DOC' 등 최고급 와인들이 라인업될 예정이다.
 
워커힐 호텔의 수석 조리장이 준비한 코스 정찬도 함께 선보인다.
 
이번 '와인 메이커스 디너'에서는 피카소, 샤갈 등 유명 화가의 그림을 라벨로 사용한 것으로 유명한 '샤또 무똥 로칠드' 의 라벨을 워커힐의 레스토랑 '델비노'의 유영진 소믈리에가 소개한다.
 
이용요금은 1인 기준 25만원(세금, 봉사료 포함)으로 80명으로 인원이 제한된다. 
 
문의는 전화 02-455-5000로 하면 된다.
 
뉴스토마토 나윤주 기자 yunju@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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