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부텍사스산원유(WTI), 11개월 만에 50달러 돌파(1보)
2016-06-08 03:59:41 2016-06-08 03:59:41
[뉴스토마토 권익도기자] 미 서부텍사스산 원유(WTI)가 11개월 만에 처음으로 배럴당 50달러를 넘으며 거래를 마쳤다.
 
7일(현지시간) 뉴욕상업거래소(NYMEX)에서 WTI 7월 인도분은 전 거래일보다 67센트(1.4%) 오른 배럴당 50.36달러에 마감했다.
 
WTI가 배럴당 50달러를 넘은 것은 지난해 7월21일 이후 처음이다.
 
 
권익도 기자 ikdokwon@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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