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성재용기자] 신영건설이 공급하는 '주안 지웰 에스테이트'가 본격적인 청약일정에 돌입한다.
분양 관계자는 "주안동 최고 높이(지상 35층)의 초고층 랜드마크 단지로, 인천지하철 2호선 시민공원역(7월 개통 예정)이 도보 3분 거리에 위치한 역세권에 위치하며 인근에 들어설 의료복합단지 개발의 수혜지로, 높은 미래가치가 기대된다"며 "뿐만 아니라 롯데백화점, 홈플러스, CGV 등 생활인프라도 풍부하며 남향 위주의 4베이 설계로 탁월한 개방감도 갖췄다"고 설명했다.
인천 남구 주안동 77-3번지 일대에 들어서는 '주안 지웰 에스테이트'는 지하 4층~지상 35층, 2개동, 전용 59㎡, 3개 타입, 아파트 186가구와 전용 23㎡ 오피스텔 270실 등 총 456가구 규모로 조성된다.
분양가는 A타입이 3억1000만원, B타입 3억900만원, C타입 3억700만원 등으로 책정됐으며 발코니 확장비는 분양가에 포함돼 있다. 1회차 계약금 1000만원 정액제가 적용된다.
8일 1순위, 9일 2순위 청약접수를 받으며 16일 당첨자 발표, 21~23일 정계약 순으로 진행된다.
입주는 2019년 10월 예정이며 견본주택은 인천 남동구 미래광장 인근(구월동 1133-15번지)에 마련됐다.
'주안 지웰 에스테이트'의 청약 일정이 시작된다. 이미지는 투시도. 자료/신영건설
성재용 기자 jay1113@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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