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성재용기자] 롯데건설이 분양하는 '목동 롯데캐슬 마에스트로'가 본격적인 청약일정에 돌입한다.
분양 관계자는 "목동은 최근 14년 동안 신규공급이 없었던 만큼 새 아파트를 찾는 대기수요가 풍부한 것으로 분석됐다"며 "이번 분양단지의 경우 교통, 교육, 생활편의시설, 공원 등 최고의 주거환경을 갖춰 이번 분양에 대한 기대감이 높다"고 말했다.
서울 양천구 목동 632-1번지 일대 목1구역을 재건축하는 '목동 롯데캐슬 마에스트로'는 지하 3층~지상 14층, 6개동 총 410가구 규모로 조성되며 이 중 전용 59~101㎡, 4개 타입, 272가구가 일반에 공급된다.
분양가 및 발코니 확장비는 ▲59㎡A 5억3300만원, 930만원 ▲59㎡B 5억2700만원, 930만원 ▲84㎡ 6억7600만원, 990만원 ▲101㎡7억9000만원, 1050만원 등으로 책정됐으며 1회차 계약금 1000만원 정액제가 적용된다.
6월1일 1순위, 2일 2순위 청약접수를 받으며 9일 당첨자 발표, 15~17일 정계약 순으로 진행된다.
입주는 2018년 6월 예정이며 견본주택은 수도권지하철 6호선·경의중앙선·공항철도 디지털미디어시티역 6번 출구 인근(서울 은평구 증산동 223-6번지)에 마련됐다.
'목동 롯데캐슬 마에스트로'의 청약 일정이 시작된다. 이미지는 투시도. 자료/롯데건설
성재용 기자 jay1113@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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