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성재용기자] 일레븐건설이 시행하고 포스코건설이 시공하는 '상현 더샵 파크사이드'가 본격적인 청약일정에 돌입한다.
분양 관계자는 "강남으로 빠르게 이동할 수 있는 성복역과 상현역(이상 수도권지하철 신분당선)이 인근에 있고 명문 학세권도 갖추고 있어 분양 전부터 입소문이 났다"며 "특히 소형부터 중대형까지 다양한 평면을 선보여 소비자들의 만족도가 높을 것으로 예상한다"고 말했다.
경기 용인시 수지구 상현동 산9번지 일대 들어서는 '상현 더샵 파크사이드'는 지하 6층, 지상 13~15층, 6개동, 전용 75~101㎡, 5개 타입 총 479가구 규모로 조성된다.
분양가 및 발코니 확장비는 ▲75㎡ 3억9900만원, 1080만원 ▲84㎡A 4억4500만원, 1240만원 ▲84㎡B 4억4500만원, 1210만원 ▲101㎡ 5억3790만원, 1460만원 등으로 책정됐으며 1회차 계약금 1000만원 정액제가 적용된다.
26일 1순위, 27일 2순위 청약접수를 받으며 6월2일 당첨자 발표, 8~10일 정계약 순으로 진행된다.
입주는 2019년 8월 예정이며 견본주택은 수도권지하철 분당선 오리역 3번 출구 인근(경기 성남시 분당구 구미동 190번지)에 마련됐다.
'상현 더샵 파크사이드'의 청약 일정이 시작된다. 사진은 견본주택 내. 사진/일레븐건설
성재용 기자 jay1113@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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