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성재용기자] 우방건설산업이 공급하는 '천안역 우방 아이유쉘'이 본격적인 청약일정에 돌입한다.
분양 관계자는 "천안시 원도심에 약 10년 만에 들어서는 새 아파트로, 현재 원도심에 거주하는 실수요자들의 문의전화가 이어지고 있다"며 "합리적인 분양가 책정으로 인근 시세보다 저렴하다는 입소문을 타면서 개관 첫 주말 동안 견본주택 방문객들로 인산인해를 이뤘다"고 말했다.
충남 천안시 서북구 성정동 90-16번지 일대에 들어서는 '천안역 우방 아이유쉘'은 지하 2층~지상 20층, 5개동, 전용 84㎡, 2개 타입 총 298가구 규모로 조성된다.
분양가는 2억5960만원이며 발코니 확장비는 940만원이다. 1회차 계약금 500만원 정액제가 적용된다.
9일 1순위, 10일 2순위 청약접수를 받는다. 16일 당첨자 발표, 23~25일 정계약 순으로 진행된다.
입주는 2018년 11월 예정이며 견본주택은 서북구 천안컨벤션센터 인근(쌍용동 284-3번지)에 마련됐다.
'천안역 우방 아이유쉘'의 청약일정이 시작된다. 사진은 견본주택 내. 사진/우방건설산업
성재용 기자 jay1113@etomato.com
이 기사는 뉴스토마토 보도준칙 및 윤리강령에 따라 김기성 편집국장이 최종 확인·수정했습니다.
ⓒ 맛있는 뉴스토마토,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