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김혜실기자] 한국게임산업협회는 건전한 게임문화 조성을 위해 ‘그린게임캠페인’ 공식홈페이지를 지난 5일 오픈했다.
문화체육관광부와 협회가 지난 6월부터 함께 진행하고 있는 '그린게임캠페인'은 청소년 보호와 게임의 사행화 방지를 위한 게임업계의 자율규제 등이 주 내용이다.
게임업계는 이번에 오픈한 공식홈페이지에 지속적으로 각 회원사의 활동 내역과 자료 등을 공개할 계획이다. 또 게임 이용자들은 공식홈페이지에서 올바른 게임 이용에 대한 상세한 정보를 확인할 수 있다.
캠페인 홈페이지에는 ▲청소년 보호, 과몰입 예방교육 지원 등 건강한 게임문화 ▲불법 부정행위방지, 사행행위 방지 등 올바른 게임문화 ▲기능성게임 보급?확대, 올바른 게임문화 유도 등 배우는 게임문화에 대한 지침이 제시됐다.
특히 '자녀게임 이용시간 관리'에서는 자녀의 게임 ID만 등록하면 접속시간을 알 수 있어 부모가 직접 자녀의 게임습관을 관리할 수 있게 했다.
자세한 내용은 공식 홈페이지(http://greengame.or.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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