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차현정기자] 코리아펀딩은 24시간 펀딩이 가능한 보유주식을 담보로 대출신청을 할 수 있게 됐다고 22일 밝혔다. 최근 'P2P 무심사 담보 대출 기술 서비스 방법 및 그 장치'에 관한 기술 발명을 통한 것이다.
대출 신청자의 펀딩상품이 투자금유치가 완료되거나 진행되는 중에 대출펀딩진행의 취소 요청이 있는 경우, 입금된 투자금 및 펀딩수수료를 투자자의 계좌로 환급 처리함으로써 대출 신청자의 대출펀딩진행취소에 따른 반사이익을 투자자에게 제공한다.
코리아펀딩 관계자는 "과거 신용평가시스템이 자동으로 대출 현황을 파악해 3곳 이상의 금융회사에 빚을 지고 있는 다중 채무자 중 고위험군에 분류된 대출 신청자를 심사 없이 자동으로 대출을 거부하는 시스템과 달리 코리아펀딩의 이 기술은 코리아펀딩 내에서 안전한 담보목적물로 설정된 담보물에 대해 24시간 대출펀딩신청이 가능한 획기적인 시스템"이라고 말했다.
차현정 기자 ckck@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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