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건설, 1분기 영업익 시장 기대 하회-신한금융투자
2016-04-07 11:33:42 2016-04-07 11:33:42
[뉴스토마토 유희석기자] GS건설(006360) 1분기 실적이 시장 기대에 미치지 못할 전망이다. 
 
신한금융투자는 7일 GS건설의 1분기 실적이 매출 2조4000억원, 영업이익 355억원으로 전망된다고 밝혔다. 
 
박상연 신한금융투자 연구원은 "GS건설 1분기 영업이익은 시장 기대치인 390억원을 하회할 전망"이라며 "주택부문 매출이 하반기에 주로 예정돼 있고 해외 저가 현장이 3분기까지 지속됨에 따라 1분기 실적은 다소 부진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3만5000원은 유지.
 
유희석 기자 heesuk@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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