셀트리온, 미 램시마 판매 바이오시밀러 개막 신호탄-NH증권
2016-04-06 11:02:21 2016-04-06 11:02:21
[뉴스토마토 차현정기자] NH투자증권은 6일 셀트리온(068270)의 미국 FDA의 램시마 판매 허가는 미국 바이오시밀러 시장 개막을 알리는 신호탄이라고 평가했다.
 
이승호 NH투자증권 연구원은 "FDA의 지난해 바이오시밀러 작시오 최초 허가 이후 올해 램시마를 최초 허가했다. 규정에 따라 오는 10월 램시마 시판이 가능할 것"이라며 이같이 진단했다.
 
이달 셀트리온헬스케어 감사보고를 통한 회계 이슈 해소 여부는 이달 관전포인트라는 설명이다.
 
그는 "하반기 셀트리온헬스케어 기업공개(IPO) 일정 표명과 머크 유럽 레미케이드 매출액을 통한 램시마 유럽 시장점유율 추이 등이 발표될 전망"이라며 "향후 미국 화이자의 미국 램시마 출시 일정과 기대 매출액 수준, 리툭산 바이오시밀러 트룩시마의 유럽 허가 여부 등도 관전 포인트로 부상했다"고 말했다.
차현정 기자 ckck@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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