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 패러다임의 멀티미디어 증권·경제뉴스 영역을 개척해 온 토마토TV가 신사업기획단을 출범시켜 제2 도약을 준비합니다.
신문과 방송, 텍스트와 영상, 취재와 제작이 분리된 기존 뉴스생산 시스템으로는 `방송과 통신의 융합`이라는 메가트렌드 속에 생존을 담보받을 수 없습니다.
토마토TV가 국내 최초로 `1인 뉴스생산 시스템`을 구축한 것도 방통융합시대에 맞는 최고 방송으로 거듭나기 위해서였습니다. `1인 뉴스생산 시스템`은 한 명의 기자가 텍스트와 영상 취재는 물론 제작까지를 완결하는 혁신적 뉴스제작 방식입니다.
신사업기획단은 토마토TV가 선제적으로 구축해 구현하고 있는 `1인 뉴스생산 시스템'을 한차원 업그레이드 시킬 것입니다. 동시에 급변하는 미디어환경에 맞춰 미디어전략수립, 신사업발굴, 다종다기한 매체들과의 제휴·협력 등의 사업을 펼쳐나갈 것입니다. 많은 관심과 성원 바랍니다.
▲ 단장 : 최성범 보도국 大記者
▲ 부단장 : 이병우 경영지원실장, 정동철 마케팅본부장
▲ T/F총괄팀장 : 박동석 보도국장
▲ 미디어전략팀 : 정광섭 산업부장(팀장), 이호석 산업1팀장, 안후중 산업3팀장, 서주연 경제부 금융팀장
▲ 미래전략팀 : 이경탑 증권부장(팀장), 김종화 경제부 정책팀장, 강진규 증권부 자산운용팀장, 정경준 증권부 코스닥팀장
▲ 신사업지원팀 : 김경욱 인터넷본부 전략기획팀장, 이형진 산업2팀장, 유상훈 마케팅팀 차장
이 기사는 뉴스토마토 보도준칙 및 윤리강령에 따라 김기성 편집국장이 최종 확인·수정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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