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나윤주기자] 9월 24일(목)부터 반포IC 교보타워→고속도로 부산방향 진입연결로가 폐쇄된다.
서울시가 18일 내놓은 경부고속도로 한남~양재구간 교통흐름 개선종합대책에 따라, 공사 마무리 단계인 한남~반포간 차로확장과 연계해 반포IC의 고속도로 진입체계를 단일화함으로써 본선 교통흐름을 개선하기 위한 것이다.
이에 따라 24일부터는 반포IC 전방 9호선 사평역 1번 출구앞에 U턴을 신설해 맞은편 연결로를 통해 고속도로로 진입할 수 있게 된다.
서울시는 운전자 혼란이 없도록 우회안내 입간판 설치 및 도로안내표 자판 교체, 홍보 리플렛 제작·배포 등을 완료했다.
폐쇄 당일인 24일부터는 교통관리원도 배치해 현장 교통관리에도 신경쓸 예정이다.
9월 29일부터는 소통개선공사가 완료돼 한남~오산 간 전 구간에서 평일 오전7시~저녁9시까지 버스전용차료 통행위반 단속을 실시한다.
뉴스토마토 나윤주 기자 yunju@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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