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박제언 기자]
유진투자증권(001200)이 또다시 증권가에 인수합병(M&A)설이 돌며 상승하고 있다. 21일 오전 9시50분 현재 유진투자증권은 25원(2.14%) 오른 1195원에 거래 중이다.
이날 증권가에는 대주주가 증권업 호전으로 매각 의사를 다시 표명했다는 소문이 돌았다.
구체적으로 주당순자산에 경영권 프리미엄을 감안한 2800원이 매각 가격으로 SC제일은행에 경영권양도 계약체결을 예정하고 있다는 설명까지 있었다.
유진투자증권의 최대주주인 유진기업 관계자는 "유진기업은 유진투자증권을 매각할 의사가 전혀 없다"며 매각설을 강하게 부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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