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박상정기자] LG전자가 구글의 모바일 운영체제를 탑재한 '안드로이드폰' 출시 대열에 합류했다.
LG전자는 14일 LG전자의 첫 안드로이드폰인 LG-GW620을 공개하며 4분기 유럽시장에 출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LG-GW620은 3인치 터치스크린과 슬라이드 아웃형 쿼티 키보드와 함께 인터넷 접속, 소셜 네트워킹 지원, 구글 서비스 지원 등의 안드로이드 특징을 갖추고 있다.
또한 500만 화소 카메라, GPS, 블루투스, 라디오 등 다양한 멀티미디어 기능을 탑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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