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김혜실기자] 미국 경제전문지 포브스가 2009년 '아시아 200대 베스트 중소기업'에 국내 모바일 게임 기업인 컴투스(078340)를 선정했다.
포브스는 아시아 태평양 지역의 연매출 10억 달러 미만 기업들 중 수익성, 성장성, 전망 등을 바탕으로 유망 중소기업을 매년 뽑아왔다.
2009년에도 200개 기업을 선정해 지난 10일 포브스 아시아판에 발표했다.
이번 발표에는 컴투스를 비롯해 메가스터디, 엠게임 등 23개 국내 기업이 선정됐지만 국내 모바일 게임 기업으로는 컴투스가 유일하다.
컴투스는 2008년에 이어 두 번째로 선정된 것이며 컴투스를 비롯한 64개 기업만이 2008년에 이어 재선정 됐다.
포브스에서는 컴투스의 재선정을 두려움 없는 적극적인 경영의 결과로 평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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