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광장에 신종플루 상담센터
다음달 10일까지 오후 2~8시 운영
2009-08-28 10:19:00 2011-06-15 18:56:52
 
[뉴스토마토 나윤주기자] 서울광장에 '신종플루 안내 및 상담센터'가 생겼다.
 
서울시는 최근 신종플루환자가 급증함에 따라 시민상담 및 홍보를 위해 대한의사협회, 서울시의사회와 함께 서울광장에 신종플루 안내 및 상담센터를 설치해 운영에 들어갔다.
 
의료진은 의사와 간호사, 행정요원 각각 1명씩으로 구성됐다.
 
상담센터는 의료기관 전문의가 직접 참여해 상담하며, 진료를 원하는 시민에게는 치료거점병원이나 인근 의료기관을 안내한다.
 
센터는 다음달 10일까지 운영되며, 오후 2시에서 8시 사이에 문을 연다.
 
뉴스토마토 나윤주 기자 yunju@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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