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황인표기자] KB카드가 'KB연아 사랑나눔 기프트카드`를 판매한다고 26일 밝혔다.
카드 판매금액의 0.5%를 소외계층과 불우 이웃을 위해 사용하며, 판매 금액에 따라 5만원, 10만원, 30만원 권 등 총 3종이 나왔다.
이번 기프트 카드는 김연아 선수 사진을 반영한 디자인으로 태양빛이나 자외선에 노출되면 톡특한 색으로 변하는 특수 효과가 특징이다.
KB카드 관계자는 "7만장 한정 상품이라 김연아 선수 팬들에게 의미있는 소장품이 될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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