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이지론, 불법대출사기·불법사금융 예방 안내 실시
SH공사와 맞춤대출서비스 합동 홍보
2016-01-18 11:10:00 2016-01-18 11:10:36
한국이지론은 지난해 12월부터 SH공사의 협조를 받아 SH공사 임대·분양아파트에 거주하는 주민들을 대상으로 리플릿과 홍보지를 배포해 대출사기 및 불법사금융 예방 안내를 실시하고 있다고 18일 밝혔다.
 
 
홍보대상은 SH공사 양천센터 관할지역인 양천구, 영등포구, 구로구 소재 아파트 주민 약 2만세대며 앞으로 타 지역 소재 아파트 주민들에게도 확대 실시할 계획이다.
 
이번 캠페인은 지난해 11월 3일 금융감독원 주관으로 열린 ‘2015 서민금융&취업박람회’에서 서민을 위해 일해 온 한국이지론과 SH공사의 두 대표가 서민금융 활성화 논의에서 시작됐다.
 
한편, 홍보를 우선적으로 실시한 SH공사 양천지역 임대·분양아파트 주민들의 반응이 좋아지자 두 기관은 앞으로 홍보를 서울 전 지역으로 확대하는 업무 협조 내용을 담은 MOU 체결을 검토하고 있다.
 
 
이종호 기자 sun1265@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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