풀무원다논은 새로운 그릭 요거트 '다논 그릭 퓨전'을 출시했다고 13일 밝혔다.
다논 그릭 퓨전은 기존의 익숙한 요거트들이 지겨운 소비자들을 위해 풀무원다논이 출시한 새로운 타입의 유럽식 그릭요거트다. '다논 그릭 딸기바나나', '다논 그릭 베리믹스' 등 2종으로 출시됐다.
다논 그릭 딸기바나나는 대표적인 국민 과일 딸기와 바나나를 그릭 요거트와 함께 담았고, 다논 그릭 베리믹스는 블루베리와 라즈베리를 그릭 요거트와 함께 즐길 수 있다.
신제품 2종 모두 1팩(4개입) 3800원으로, 전국 대형마트에서 구매할 수 있다. 풀무원다논은 신제품 출시를 기념해 1월말까지 한시적으로 같은 가격에 4+2팩 행사를 진행한다.
풀무원다논 마케팅 담당자는 "기존 그릭 요거트의 촉감과 맛을 차별화해 소비자들에게 건강함을 유지하면서도 맛있게 먹을 수 있는 제품을 선보였다"며 "온 가족의 입맛에 맞출 수 있는 건강한 간식으로 자리매김할 것"이라고 전했다.
(사진제공=풀무원다논)
이철 기자 iron621@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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