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바마 "임기 중 후회 하는 것…양 당간 정치적 증오 심해진 것”(7보)
2016-01-13 12:11:09 2016-01-13 12:11:25
12일(현지시간) 버락 오바마 대통령은 신년 국정연설에서 더 나은 정치를 만들어야 한다는 점을 강조하며 "임기 중 후회하는 한 가지가 있다면 양 당간의 정치적 증오가 오히려 더욱 심해진 것"이라고 말했다. 
 
우성문 기자 suw14@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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