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바마 "임기 중 후회 하는 것…양 당간 정치적 증오 심해진 것”(7보) 공유하기 X 카카오톡 페이스북 트위터 복사하기 2016-01-13 12:11:09 ㅣ 2016-01-13 12:11:25 12일(현지시간) 버락 오바마 대통령은 신년 국정연설에서 더 나은 정치를 만들어야 한다는 점을 강조하며 "임기 중 후회하는 한 가지가 있다면 양 당간의 정치적 증오가 오히려 더욱 심해진 것"이라고 말했다. 우성문 기자 suw14@etomato.com 이 기사는 뉴스토마토 보도준칙 및 윤리강령에 따라 김기성 편집국장이 최종 확인·수정했습니다. ⓒ 맛있는 뉴스토마토,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 관련기사 우성문 뉴스북 이 기자의 최신글 0/300 댓글 0 추천순 추천순 최신순 반대순 답글순 필터있음 필터있음필터없음 답댓글 보기3 0/0 댓글 더보기 뉴스리듬 이 시간 주요 뉴스 인기 뉴스 함께 볼만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