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일(현지시간) 버락 오바마 대통령은 신년 국정연설에서 중국을 견제하는 듯한 발언을 했다. 오바마 대통령은 "세계적인 문제가 생길 때 사람들은 중국이나 러시아로 찾아오지 않고 미국을 찾는다"고 말했고 이어 환태평양경제동반자협정(TPP)에 대해 설명하며 "규칙을 정하는 것은 중국이 아닌 미국"이라고 말했다.
우성문 기자 suw14@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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