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일(현지시간) 버락 오바마 대통령은 신년 국정연설에서 “우리는 지난 7년간 최악의 금융 위기를 이겨냈다"면서 "현재 미국 경제는 민간 부문 일자리 고용이 크게 늘어났고 실업률은 절반으로 줄어들을 뿐 아니라 자동차 산업은 최대 호황기를 맞고 있는 등 경제 내구성이 강해지고 있다"고 밝혔다.
우성문 기자 suw14@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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