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이순영 기자]
출연: 이철희 현대증권 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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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인 주도/대형주 중심으로 1600선 돌파.
버냉키의장 긍정적 발언, 뉴욕증시 연중최고치
외국인 시가총액 상위업종 중심 매수
국내증시 1년여만에 1600선 탈환
중소형주 소외로 실제 투자수익률 낮음
주중반 이후 기관의 윈도우드레싱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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