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박제언 기자] 바이오 인프라 전문기업인 서린바이오사이언스(이하
서린바이오(038070))가 국내에서는 처음으로 열리는 신경과학(Neuroscience) 분야의 세계 최대 학술대회인 세계신경화학회 국제학술대회에 참가한다고 24일 밝혔다.
올해로 22회째를 맞는 이번 학술대회는 부산 벡스코에서 23일부터 28일까지 열리며 25년의 역사를 지닌 세계신경화학회(ISN)로 2년마다 개최한다.
황을문 서린바이오 대표는 "당사는 이번 세계적인 학회 참가를 계기로 최근 관심이 고조되고 있는 뉴로사이언스(Neuroscience) 분야에서의 브랜드 인지도 향상 및 세계적인 뇌신경과학 전문가 및 기업들과의 교류를 지속적으로 확대시켜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한국뇌신경과학회(KSBNS)가 주관하는 이번 행사에는 전세계 40여개국에서 뇌신경과학 및 신경화학 분야의 의학자와 과학자 등 3000여명이 참가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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