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투스 '골프스타', 26일부터 '티오프'
온라인 리얼 골프게임, 첫 비공개 테스트
2009-08-21 11:35:34 2011-06-15 18:56:52
 
 
[뉴스토마토 김혜실기자] 온라인 리얼 골프게임 ‘골프스타’가 ‘티업’을 마무리하고 첫번째 비공개 테스트(CBT)를 실시한다.
 
컴투스는 자사가 개발한 온라인 리얼 골프게임 ‘골프스타’의 첫 번째 CBT를 오는 26일부터 30일까지 실시한다고 밝혔다.
 
컴투스가 처음으로 개발한 '골프스타'는 골프 플레이에 있어 사실성을 극대화하기 위해 실제와 흡사한 골프 물리를 구현하고, 골프스윙의 타격감과 리듬감을 살린 ‘액티브샷’ 등을 통해 리얼 골프의 재미를 최대한 반영했다.
 
‘골프스타’ 개발을 총괄한 심수광 이사는 “’골프스타’는 ‘팀전모드’, ‘고속진행’ 등 기존의 골프게임에서는 볼 수 없었던 새로운 게임방식을 오랜 연구 끝에 도입했다”면서 “’골프스타’를 통해 누구나 골프 게임 본연의 재미를 느낄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컴투스는 ‘골프스타’ 테스트 이튿날까지는 오후 3시부터 오후 10시까지 필드를 개방하고, 8월28일 오후 3시부터 30일 오후 10시까지는 논스톱으로 라운딩에 참가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첫 테스트인 만큼 별도의 신청 없이 공식 홈페이지(http://golfstar.co.kr)를 통해 회원가입만 하면 누구나 참여 할 수 있다.
   
뉴스토마토 김혜실 기자 kimhs211@etomato.com

- Copyrights ⓒ 뉴스토마토 (www.newstomato.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이 기사는 뉴스토마토 보도준칙 및 윤리강령에 따라 김기성 편집국장이 최종 확인·수정했습니다.

ⓒ 맛있는 뉴스토마토,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

관련기사
0/300

뉴스리듬

    이 시간 주요 뉴스

      함께 볼만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