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박제언 기자] 내화물 제조업체인
한국내화(010040)가 현대제철에 대규모 조업용 내화물을 공급한다는 소식에 주가가 수직상승하고 있다.
21일 오전 11시22분 현재 한국내화의 주가는 전일보다 620원(13.05%) 오른 5370원에 거래 중이다.
한국내화는 이날 현대제철과 1574억1600만원 규모의 일관제철 조업용 내화물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공시했다. 이는 최근 매출액대비 187.5%에 달하는 금액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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