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정해욱기자] 오렌지캬라멜의 메인보컬 레이나가 싱어송라이터로 변신한다.
레이나는 오는 24일 두 번째 디지털 싱글 앨범 '모르겠다'를 발표한다. 레이나의 솔로 가수 컴백은 지난해 '장난인 거 알아'를 내놓은 이후 1년 만이다. 매력적인 음색과 뛰어난 가창력으로 사랑을 받아온 레이나는 '모르겠다'의 작사, 작곡에 참여해 싱어송라이터로서의 역량을 뽐낼 예정이다.
한편 레이나는 지난 22일 방송된 MBC '복면가왕'에 '탑오브더월드'로 출연해 화제를 모았다. 이날 방송에서 평소 어머니가 좋아했던 노래인 이용의 '잊혀진 계절'을 부른 레이나는 "팀의 콘셉트에 가려져 많은 분들이 내 목소리를 몰랐던 것 같다"며 "행복한 무대였고, 나중에도 생각이 날 것 같다"고 소감을 밝혔다.
정해욱 기자 amorry@etomato.com
◇두 번째 디지털 싱글 앨범을 발표하는 레이나. (사진제공=플레디스 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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