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협은행, 1사1촌 자매결연 마을 봉사활동
2015-11-12 14:31:58 2015-11-12 14:31:58
 농협은행은 지난 10일 강원 양구군 수인리에서 일손돕기를 진행하고 기념품을 전달했다고 12일 밝혔다.
 
당행 투자금융부 직원 20명이 참여한 이번 행사는 1사1촌 자매결연 마을인 수인리 마을과의 도농교류 차원에서 마련됐다.
 
이날 임직원들은 수확이 끝난 호박녕쿨 제거와 고추대 제거 작업을 도왔다.
 
배영훈 농협은행 투자금융부장은 "매년 봄·가을 두차례 도농교류 농촌사랑 일손돕기를 실시하고 있다"며 "내년에는 수인리의 농산물에 대한 생산단계에서부터 판매단계까지 공동 작업을 실시해 고객에게 사랑받는 농협은행이 되겠다"고 말했다.
 
◇지난 10일 강원 양구군 수인리마을에서 농협은행 투자금융부 임직원과 마을주민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농협은행
 
김형석 기자 khs84041@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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