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위, 느가라인도네시아은행 서울지점 신설 인가
2015-11-04 15:36:45 2015-11-04 15:36:45
금융위원회는 4일 제20차 정례회의를 열고 느가라인도네시아은행(Bank Negara Indonesia· BNI)의 서울지점 신설을 인가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BNI는 인가일로부터 6개월 이내에 영업을 개시해야 한다. BNI는 3000만달러(약 330억원)의 영업기금을 보유한 인도네시아 4위(자산 기준) 은행이다. 인도네시아 은행이 국내에 지점을 여는 것은 BNI가 처음이다.
 
 
 
양지윤 기자 galileo@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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