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상공회의소는 30일 국토교통부, 한국통합물류협회, 교통안전공단과 공동으로 ‘2015 물류의 날’ 행사’를 개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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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물류대상 시상식에서는 차동호 씨제이대한통운 택배부문대표가 동탑산업훈장을 수상했다.
산업포장은 구형준 현대글로비스 상무와 김영록 제양항공해운 대표가 수상했고, 김흥규 국보 상무, 대한상의 임재국 연구위원, 한진, 인천국제공항공사등 51명이 대통령 표창을 받았다.
대한상의는 “총매출 90조원, 연평균 6.5%의 높은 성장세를 지속중인 국내물류산업은 우리나라가 세계무역규모 8위의 무역대국으로 성장하는데 크게 기여했다”며 “이러한 위상에 걸맞게 물류산업에 대한 국민들의 관심과 인식이 제고될 수 있도록 대한상의는 국토부와 함께 계속 노력해 갈 것”이라고 말했다.
이날 행사는 ▲ 한국물류대상 시상식 ▲우수물류기업 인증서 수여식 ▲미래물류포럼 ▲청년 UCC 시상식 등이 진행됐으며, 새누리당 김태원 의원과 박재억 통합물류협회 회장 등 500여명의 물류산업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김민성 기자 kms0724@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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