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협은행, 서울 동신중학교서 '행복채움금융교실' 개최
2015-10-18 10:53:05 2015-10-18 10:53:05
농협은행 서울강남사업부는 16일 서울 강동구 천호동에 위치한 동신중학교 2학년 학생들을 대상으로 '행복채움금융교실'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행복채움금융교실은 소년소녀가장과 다문화가정 등 소외계층을 대상으로 금융 강의 직업체험 프로그램을 실시하는 농협은행의 사회공헌사업이다.
 
이날 농협은행은 학생들에게 금융기초상식, 저축과 투자, 신용관리와 합리적 소비생활 등을 교육했다.
 
문점규 농협은행 서울강남사업본부장은 "행복채움금융교실이 지역 청소년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며 "지속적으로 참가를 희망하는 학생들이 증가하고 있는 만큼, 더욱 만족스럽고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교육을 제공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16일 서울 강동구 동신중학교에서 농협은행이 학생들을 대상으로 '행복채움금융교실'을 운영하고 있다. 사진/농협은행
 
김형석 기자 khs84041@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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