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DB산업은행은 지난 6일 경영관리부문장을 포함한 직원 30여명이 강원도 춘천에서 '희망의 집짓기' 봉사활동을 펼쳤다고 7일 밝혔다.
해비타트사업은 자립의지가 강한 무주택 저소득 계층의 주거환경 개선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한국해비타트는 매년 희망의 집짓기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산업은행은 올해 주택 건축비 8000만원을 지원하고 임직원들이 봉사활동에 참여했다.
김수재 산은 부행장은 봉사활동에 참여한 자리에서 "무주택 이웃들에게 따뜻한 보금자리가 될 수 있도록 향후에도 임직원 모두 적극적이고, 지속적으로 참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KDB산업은행 경영관리부문장을 포함한 직원 30여명이 지난 6일 강원도 춘천에서 '희망의 집짓기' 봉사활동을 펼쳤다. 사진/산업은행
양지윤 기자 galileo@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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